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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산여성병원에서 출산한 연예인들

안녕하세요. 프리미엄 여성병원, 호산입니다.
요새 TV만 틀면 여기저기서 “00연예인이 사귄다더라~“, ”00가 결혼한다더라~“ 하는 ‘~카더라’가 많이 들려오는데요, ‘~카더라’뉴스 들려드립니다!

배우 김빈우씨 득남 소식입니다!
지난해 11월 8일 아침 9시 32분, 제왕절개를 통해 3.33kg의 둘째 득남을 하신 김빈우씨, 정말 행복해 보였답니다.
2017년 8월에도 저희 호산병원에서 첫째 딸을 출산하셨는데요, 2001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 출신으로 2003년 SBS 드라마 스페셜 ‘때려’로 데뷔해 ‘불새’, ‘금쪽같은 내 새끼’, ‘수상한 가족’, ‘환상거탑’ 등 다양한 드라마에 출연했으며, ‘사운드 오브 뮤직’ 뮤지컬 활동과 ‘키드갱’, ‘맨홀’ 영화에 출연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김빈우씨, 축하드립니다 !!

작년 11월9일,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연예인, ‘장윤정, 도경완’ 부부가 호산여성병원에서 둘째를 출산하셨습니다. 워낙 예쁜 아이라, 병원내에서도 축하의 박수를 보냈었는데요,
지난 2013년 결혼, 2014년 호산에서 첫째 아들 연우군을 품에 안은 두 부부, 너무 행복해보였습니다.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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